보리어린이 23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가 고른 아이들 시

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무선 | 157×205 mm | 260 쪽 | ISBN 9788984284470

1995년부터 최근까지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선생님들이 엮은 문집 가운데, 도시 어린이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시들을 골라 묶었습니다. 친구가 아플 때 같이 아파하고 개미 한마리의 목숨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참된 어린이 마음’이 담긴 시입니다.

초등전학년

문화관광부 선정 교양도서(2007)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2008)

펴낸날 2007-06-20 |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 글 초등학교 123명 어린이 |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 |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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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는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선생님들이 엮은 두 번째 동시집으로, 첫 번째 동시집「엄마의 런닝구」에 못지 않게 아이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표현된 동시들이 실려 있다. 각 동시는 1995년부터 최근까지 10여 년 간 엮은 문집과 시집 중에서 가장 뛰어난 시들 중에서 선별된 것들이다.

이 책은 동시를 5개의 주제로 나눈 다음, 다시 학년별로 정리했다. 학교에서의 생활, 가족, 아이들이 놀며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 자연, 곤충을 소재로 한 동시는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풍요롭게 이끌 것이다. 표제로 쓰인 시구절이 들어 있는 동시 '시험'은 시험에 대한 고민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머리말
시가 열어 준 길에서 세상을 만나요

1부 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2부 할머니 발이 춤을 춘다
3부 남자는 울면 왜 안 되지?
4부 풀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5부 새가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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