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 4

겨울

범아이

양장 | 183×235 mm | 212 쪽 | ISBN 9788984285149

아랫목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들을 만한 이야기 서른 가지를 담았습니다. 호랑이 창자를 뽑아먹는다는‘딸랑새’이야기부터 소금 장수 뒤를 자꾸만 따라오는 뼈다귀 이야기, 똥을 아주 빨리 누는 경마잡이가 원님 골려 먹는 이야기까지 우습고, 슬프고, 신기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초등전학년

펴낸날 2008-01-05 | 1판 | 글 서정오 | 그림 서선미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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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밤, 따뜻한 아랫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들으면 좋을 법한 이야기 서른 가지를 담았습니다. 호랑이 창자를 뽑아먹는다는 ‘딸랑새’ 이야기부터 소금 장수 뒤를 자꾸만 따라오는 이상한 뼈다귀 이야기, 똥을 아주아주 빨리 누는 경마잡이가 원님 골려먹는 이야기까지 우습고, 슬프고, 신기하고, 무서운 이야기들이 서선미 선생님의 재미난 그림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판 차리는 이야기

황소와 호랑이
하늘을 나는 도끼
공짜로 나무 사기
딸랑새
겨울 수박
도술 부리는 스님
호랑이가 준 귀이개
슬기로운 아이
도깨비 수수께끼
효녀와 호랑이
팔꿈치 살이 따로 노는 까닭
다시 태어난 두 사람
생쥐 신랑
구두쇠의 깨달음
토끼 귀신의 점괘
신랑 신부를 살린 한량
구렁이 구멍
이상한 뼈다귀
범아이
쇠 먹는 불가사리
봉황구이와 천 년 묵은 해골탕
할아버지 무덤을 지킨 아이
점쟁이와 의원의 내기
제 발 저린 도둑
뱃심 좋은 삼 형제
솔개 연과 뱅뱅이 연
은혜 갚은 강아지
돈도깨비 이야기
똥 빨리 누는 곳
사돈의 그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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